커피는 무난했다 (아인슈페너 밀크베이스: 느끼하지 않고 크림맛 괜찮았고 깔끔했다.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았음 에스프레소피에노: 무난한 맛, 크림이 안느끼함) 초코라떼는 초코가루 섞은 맛이고, 밀크티는 얼그레이를 넣어서인지 다른 데보다 약간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었다. 근데 크롸상에 왜 버터를 또 주는지 모르겠다. 크롸상 줄 때 크림을 에스프레소잔에 주고, 또 버터를 줌. 이미 버터가득 넣어 만든 빵인데, 생크림도 주는데 여기에 또 버터라니! ㅋㅋㅋㅋㅋ 크롸상에 버터를 발라 먹는 건 또 처음
언커먼 로스터리
경북 경주시 포석로1095번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