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밀면 육수가 특이했다. 향신료가 들어가는지 족발에서 나는 그런 향이 났음! 처음 몇 번은 괜찮았는데 끝까지 쭉 먹기엔 뭔가 낯설었음. 하지만 시원했다. 면은 쫄면과 밀가루면 사이 같은데 쫄3 밀7 느낌? 면이 맛있었다. 만두는 평범하지만 피가 감자전분이 섞였는지 쫀득 했음! 셀프로 마실 수 있는 온육수도 좋았다. 옆에 후추통이 같이 있던 센스가 좋았다 ㅋㅋㅋㅋㅋ
춘하추동 밀면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65번길 1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