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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매냐
3.0
19일

케챠비 탕수육이 땡겨 픽해놨던 영빈중화요리 다녀왔습니다. 30년 넘은곳이라 연세드신 사장님, 사모님께서 운영하시네요. 솔직히 짬뽕,간짜장은 평범. 잡탕밥은 시키지 말아야할 메뉴. 탕수육은 쵝오.~~~~ 이렇게밖에 할말이 없네요. 탕수육은 일부러라도 들러볼만한곳이니 케챠비탕수육이 땡기신다면 추천합니다.

영빈 중화요리

인천 계양구 계산시장길 30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