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용해루. 해차짬뽕과 계후하나 더 추가한 중화비빔밥. 쉐프님 건강이슈로 영업시간이 짧아 점점 자주 못가내요. 짬뽕은 많이 자극적이지 않고 우삼겹이 들어갔지만 라이트한편입니다. 살짝 느끼하다고도 생각할수 있지만 우삼겹이 들어간 짬뽕은 살짝 느끼해야 그맛을 느낄수 있는거 같아 저는 호~~ 중화비빔밥 역시 대구처럼 불향 엄청쌔고 많이 자극적이진 않지만 묘하게 감칠맛이 있어 좋아하는 메뉴. 그러고보니 여기 간짜장을 먹어봤나? 담엔 간짜장... 더보기
용해루
인천 계양구 까치말로 22
작전동 금문도. 애증의 장소. 어릴적 동네에 처음으로 배달안하는 (오픈하고 잠깐은 배달은 했었던 기억이) 중식당이 생겨 이버지랑 다녔던 추억의 장소. 한때는 고추짬뽕 맛집으로 꽤 유명세도 있었지만 지금은... 텁텁하그 마시가 없어요. 어느순간 잘안가게 되었지만 룸이 있고 요리류는 괜찮은편이라 식사보다는 저녁에 한잔하러 아주 가끔 들릅니다. 그래도 나름 동네에서 인지도가 있어 피크시간때는 웨이팅이 있으니 꼭 가시겠다면 피크시간은... 더보기
금문도
인천 계양구 효서로 268
송림반점 여길 넘흐 좋아하는 지인이 있어 다섯번째 방문인듯 합니다. 짬뽕이 맛은 있는대 라면인듯 짬뽕인듯 고기국인듯한 맛입니다. 이집 간짜장이 저랑 잘맞아효.~~
송림반점
인천 동구 송림로137번길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