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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루덴스
추천해요
3년

“몸보신에 이제는 추어탕 대신 어탕“ 가족들이 추어탕을 엄청 좋아하는 편이라, 해산물로 몸보신을 하는 것은 추어탕이 유일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여기에 와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어죽은 이야기를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었는데, 어탕은 어죽과 비슷하지만 국물이 있어서 자박자박한 느낌이다. 확실히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음식이라 대부분 어르신들이 자리하고 있고 간혹가다 젊은이들도 있다. 어탕도 훌륭했지만, 같이 나온 목이버섯이 아주 맛있어서 여러번 가져다 먹었다. 음식을 먹으면서 뭔가 피로가 풀리고 개운해지는 느낌을 얻기가 어려운데 여기 어탕을 드시면 그 느낌을 바로 받으실 수 있다. 추천

어탕

대구 북구 대불서길 5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