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대생들의 청춘이 묻어있는 자그마한 라면집” 여기에서 학부생활을 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이곳 학부를 졸업한 분들의 마음의 고향과 같은 라면집인거 같다. 내부에는 온갖 추억들이 가득하고 이사람 저사람들이 쓴 글귀로 가득하다. 이전에 정말 저렴했던 가격의 라면은 어느새 코로나가 지난 뒤 많은 가격이 오른거 같지만, 그래도 어김없이 한 자리에서 졸업생들을 반기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집이다. 그렇게 비싸지 않은 금액대에 라면을 먹을 수 있고, 학교 바로 앞에 위치해서 부담 없이 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겠다.
청춘라면
대구 북구 경대로 3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