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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루덴스
추천해요
2년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대한민국 토종 햄버거 프렌차이즈” 라떼는... 햄버거라 함은 맥도날드를 의미했고, 학교에서 신토불이를 배우고 난 뒤에는 롯데리아를 찾아갔다. 파파이스가 있었고, 추후 버거킹이 들어왔다. 그렇게 춘추전국시대가 열리고 난 뒤에 후발주자로 등장했던 것이 맘스터치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엄청난 가성비를 자랑하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다. 최근 운동을 하면서도 먹어도 되는 행버거를 뽑는 유튜브 컨텐츠에서 맘스터치 햄버거들이 많이 뽑혀 지나가던 길에 들려서 맘스터치 햄버거를 먹었다. 역시 맛있다.. 요즘에는 치킨도 같이 팔아서 치킨도 몇조각 먹어봤다. 개인적으로는 치킨은 kfc가 더 나은거 같았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맘스터치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471 삼성동 힐스테이트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