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리움에 있는 사람 많은 마라탕,샹궈집. 직접 재료들을 담아서 가면 중량 기반으로 가격을 매긴다. 맵기도 4단계로 선택 가능. 가격대나 맛도 괜찮은데 계산을 하고 번호표를 받아서 앉아있으면 직원이 직접 번호를 부르면 자리로 갖다준다. 그래서 식당이 조용한 분위기는 아님. 마라탕 땡길때 가끔 올만한 곳.
룽푸청 마라탕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0길 25 아스테리움 용산 지하1층 1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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