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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추천해요

4개월

사장님 제발.. 네이버 메뉴판 사진 바꿔주세요... 그것만 보고 맛없을거같다 멋대로 판단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하나하나 신경쓴 느낌이라 대접받는 기분이었어요. 홀직원분들도 들어와서 나갈때까지 생글생글 웃으면서 응대해줘서 기분이 좋았구요. 가산에서는 볼 수 없는 아기자기한 식기들에 감성이 몽글몽글 올라오더라구요. 13000원에 식전죽 미니우동 사케동 구성이라 또 한 번 감동.. 식전죽은 매일 바뀐대요. 저는 밤죽 먹었는데 감칠맛이 좋았어요. 사케동은 알이 톡톡 터져서 식감도 좋고 밥이 너무 많지도않아 적당했어요. 근처 민소푸보다 연어 두께는 얇긴한데 그래도 굿굿입니다! 사케동만 먹어본게 아쉬워서 다음엔 퇴근하고 저녁메뉴도 먹어보려구요!

갓포소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44 1층 10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