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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2.5
1년

계단 의의 카페를 이렇게 많은 분들이 가는지 몰랐는데요. 높이 올라오니 날씨 좋은 날에는 테라스에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티를 주문했는데 타바론 티백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세레니티는 페퍼민트맛이 나는 차인 것 같아요. 자리가 생각보다 많고 쇼파도 폭신해서 괜찮았는데 주말의 용산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친구들 목소리가 잘 안들렸어요. 그리고 진동벨 울리고 음료 가져갈 때 직원분이 어느 메뉴가 콜드브루인지 아메리카노인지 안알려주셔서 친구들이랑 이게 크레마가 있으니 이게 아메리카노다 라고 추측했어요. 대응이 조금 아쉬웠어요.

모닝사이드 카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길 39-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