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용산에서 점심 업무 미팅. 잘 정돈된 분위기 속에서 무난한 수준의 히츠마부시를 즐길 수 있었다. 예약이 필요한 약속 자리라면 고려해볼 만한 곳.
우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7 2층
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