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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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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점심 업무미팅으로 방문한 여의도의 제이렘333. 샛강역 근처에 있고, 찾기 쉬운 위치는 아니었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은 퀄리티의 음식을(아주 큰 사이즈의 그릇에) 넉넉하게 담아 내주시는 식당이었다. 화덕에서 바로 구워내는 피자와, 직접 만드신다는 치즈가 특히 맛있었다. 여의도에서 가성비 괜찮은, 예약 가능한 장소로 찾아간다면 나쁘지 않은 곳이라는 생각이다.

제이렘 333 피제리아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맨하탄21리빙텔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