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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
추천해요
5년

오랜만의 회(+외)식으로 점심에 바다포차 시실리에 방문해, 50그릇 한정으로 판매한다는 짬뽕을 오뎅면으로 선택해 먹었다. 잘 익힌 차돌박이 맛이 좋았고, 넉넉하게 담긴 해산물도 신선했다. 얼큰한 국물 맛도 마음에 들고 분위기도 괜찮아. 언젠가 좋아질 날- 밤에 방문해 오징어를 먹고 싶다고 생각했다.

바다포차 시실리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