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오겠다고 다짐했었지만 사실 난 위린이라..… 이번이 2번째 방문 나와 달리 위스키 러버 친구랑 함께 갔는데 사장님이 하나하나 차분하게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편안하게 고르고 마실 수 있어서 좋았음. 친구랑 사장님이랑 위스키 이야기하는거 듣는것도 재밌었고… 저번에도 느꼈지만 핵 친절하심 🥹 그리고.. 막판에 취해서 닭발에 오돌뼈까지 해치우고 갔는게 위장이 심심하다며 시킨 치즈버거가 위스키랑 진짜 찰떡!!!!!!!!!!!! 정말 위험한 메뉴라 생각합니다.. 🥃🍔
자문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12길 49 1층 10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