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친구 추천으로 방문하게된 이심전심 평소에 대기가 있다고 들엇는데 다행히 내가 2번이었고 금방 순서가 되서 30분정도 대기하고 입장했음 성수 같은 번화가가 아니라서 가격도 괜찮고 음식 퀄리티도 훌륭했음 기본으로 나오는 파김치랑 미역국도 존맛 쌀밥만 시켜먹어도 될 느낌 ㅎㅎㅎㅋㅋㅎㅋ 골뱅이칼비빔면이 흔해빠진 통조림에 소면이 아니라 생골뱅이 느낌 골뱅이에 칼국수라 정말 맛있게 먹음. 날씨가 더워서 팔팔 끓이는 음식은 못먹었는데 다른 테이블에서 먹는것 보니. 정말 안주가 제대로 맛있는 한식주점이었음.!! 미나리전도 먹었는데 사진이 없넹 바삭바삭+ 향긋하게 그것도 맛있게 먹음 가브리살 수육은 냄새안나고 부들부들 무난 정성이 느껴지는 음식들 그리고 살얼음 동동주도 최고👍🍶 다만 옆테이블 4명의 젊은 친구들땜에 귀청이 떨어져나가고 직원분들이 스텐리스 쟁반같은거 떨어뜨리고 부딪히고 하는 소리가 어마어마한데 (손님들이 떠들다가 놀라서 마가 뜰 정도) 죄송하다는 대처한마디 없는게 아쉬웠음.ㅎ.. 그래도 술마시러갔는데 안주 맛있으면 장땡스
이심전심
서울 강동구 진황도로 3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