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리 걷다가 그냥 들어간 카페. 각 층마다 컨셉이 다르더라구요. 계단이 가파라서 아이들과 오기는 힘드실듯합니다. 무엇보다 서울보다 부산이 더워서 당혹스러워 덥다덥다하며 들어갔는데 1층은 에어컨이 두대(?)가 돌아가서 완전 시원하고 그 윗층들은 뷰는 좋지만 더워서 공기가 답답했어요. 그래서 그냥 뷰 포기하고 1층에서 쉬었습니다 ㅎㅎ 시그니처 음료들도 맛있고 빵도 맛있었어요. 플레이팅도 예쁘고 🥐비주얼만 예쁜 빵이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카페 베이스
부산 기장군 기장읍 연화1길 73 궁중해물칼국수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