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너무너뮤너무너무너무 추워져서🥶 급 보글보글보글끓이는 즉떡이 땡긴날 매번 지나다니다가 가봐야지~ 했던 혁이네를 드디어 방문. 떡볶이만 먹으러 오기에도, 술한잔 하러 오기에도 무난하다. 순대가 저만큼이 5천원인걸 보고 새삼 세월타령.. 물가타령 했으나 순대맛도 나쁘지않고 즉떡도 클래식 그 자체. 이번엔 맵찔이랑 가서 보통으로 먹었는데 맛은 있으나 뭔가 심심! 좀 맵게 드시는걸 추천!! 맥주도 깨끗하게 관리하시는지 청량하게 꿀꺽꿀걱 들이키고 왔습니다 ㅎㅎ 🍻
혁이네 즉석 떡볶이
서울 성동구 용답중앙15길 1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