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 방문을 했는데 차마 이 나이먹고 학교앞 치즈밥은 못먹겠어서 덕성여대앞 즉떡집을 찾음! 앞에 잠깐 주차도 되고.. 가격도.. 이만큼 먹는데 17,000원! (즉떡2인, 라면, 야끼만두, 볶음밥 1) 한입 먹자마자 그때 그시절이 생각나는 경험을 .. 처음해봄! 맛있어서가 아니라 정말 그때 그 추억이 생각남 맛을 이야기하자면 보기보다, 자극적이지 않은 짜장소스 스따일의 즉석임. 맵게도 가능하다고 써있음 여기와서 야끼만두 안먹으면 바보임.. 밥도 볶음밥이라기보다 소스에 비빈 비빔밥 느낌? 그래도 눌러붙은걸 긁어먹는 재미가 있음. 남편은 야채추가를 하면 더 맛있을것같다고해서 다음엔 그렇게 해야징
도레미 즉석떡볶이
서울 도봉구 삼양로144길 1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