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깔끔한 쌀국수가 땡겨서 방문 돈육 얼큰 + 미나리 우육 고기국수의 쌀국수버전을 먹는 느낌이라 구수하고 미나리도 향이 확 올라와서 계절메뉴도 너무 좋다고 생각. 여기 맛은 진짜 좋은데.. 사장님 한분이 계실때 너무 오래걸리는게 흠.. 두그릇 기다리는데 30분 넘게기다림.. ㅠㅠ 지쳐쓰.. 우리 포함해서 3팀(6명) 있었는데 오더 들어온 메뉴가 넘 여러가지인지.. 한꺼번에 요리하시기에 어려운듯 보였다. 사장님 한분 계시고 저녁 러쉬아워일땐 피하는게 좋겠다고 다짐.
풍모란
서울 동대문구 전농로2나길 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