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부터 가보고싶다했으나 한번을 못가다가 이제야 처음가본 바위파스타바 생면 파스타 진ㅉㅏ 쫀득하니 맛있음 애피타이저로 먹은 한치(?)도 간간한데 와인을 부르는 맛 쥬키니 있는 파스타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어딜가나 맛있는 어란 파스타, 그리고 살시차 파스타를 먹었는데 진짜 살시차와 브로콜리의 식감, 향이 너무 좋았음 재방문 의사 완전 있지만 콜키지하려다가 콜키지가 5만원이여서 바틀 마셔야지 했으나 와인리스트를 보아하니 바틀 가격이 넘 높음. 한남동이라 어쩔수없나..프로틴디쉬없이 파스타로만 20만원 짜리 바틀을 먹기엔 아쉽다생각해서 그냥 글라스로 주문함. 3.5 짜리 화이트글라스는 맛이 없고 4만원짜리 샴페인은 맛있으나 비싼감이 있고… 안주인 파스타는 술을 부르고.. 그냥 콜키지하는게 나앗을지도….? 😏
바위 파스타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16-9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