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쪽에 있는 아남아파트 상가에 있는 브런치카페 이른아침부터 오픈하는 곳이라던데 휴일 아침부터 일찍이 방문. 단지 정문쪽에 위치한 아파트 상가이지만 차도와 분리되어있어서 뭔가 아늑한 느낌이 들었다. 역시 옛날아파트가 잘만드는듯 이런건.. 아침에가서그런지 주민들도 계신거같고, 데이트하러 온 커플들도 많음 메뉴가 여러가지인데 우린 프렌치토스트 브런치플레이트, 에그인헬 주문! 프렌치토스트는 데니쉬빵 느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챱챱 에그 스크럼블도 간이 적당해서 좋았음 샐러드 발사믹이 넘 짜긴해서 아쉽.(발사믹 불호인) 그리고 오월의종의 빵을 함께 주신 에그인헬이 진짜 맛있었음👍 살짝 매콤한데 오히려 그게 플레이트까지 질리지않게쭉쭉 들어가게해줘서 만족하며 먹음! ㅋㅋ소시지도 들어있어서 식감 굿, 토마토스프(?)도 간이 아주 찰떡쓰 조금 늦게가면 대기가 생길거같았음 11시쯤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주차도 된다던데 난 재방문의사 완전 100%!
브라운 에비뉴
서울 종로구 혜화로3길 5 아남아파트 상가 1층 11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