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를 그렇게 다니면서 이런 곳이 있는줄 처음 알았다 옆에 카페는 나름 자주 다녔는데 바로 옆에 이런 양식당이 있을 줄이야. 보통 이렇게 파스타, 피자 종류가 너무 많고 와인값도 애매하면 맛없는 경우 많이봤는데 여기는 진짜 맛있어서 놀람 갑오징어 레몬버터파스타는 레몬버터 소스랑 오징어의 조합이 새로웠고 잠봉 무화과피자는 와우 도우가👍👍👍 토핑은 당연히 맛있지만 화덕에 구운 도우가 진짜 맛있었음 조만간 다른 파스타 먹으러 반드시 오겠음!!!!
오스테리아 오알오
서울 광진구 능동로 282 1,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