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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에서 뭐먹지 하다가 뭔가 뜨끈한 칼국수가 땡겨서 찾아가게된 곳! 이름이 파도소리해녀촌인 것처럼 해녀가 직접 잡은 싱싱한 해산물로 요리한다고 한다 보말칼국수로 주문했는데 지금은 보말&뿔소라칼국수로 바뀐듯! 보말은 바다 고둥을 뜻하는 제주도 방언으로 청정지역에서만 자란다고 한다! 면에 톳가루를 넣어 직접 반죽해 만들어 갈색빛을 띈다 면을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더 쫄깃 탱글해서 맛있었고 처음 먹는 보말육수는 진한 사골 + 미역국 느낌이랄까..? 국물이 진해서 깊은 맛이 나고 참기름향이나는데 그것때문인지 고소하기도해서 볶음밥까지 정말 야무지게 먹었다👍🏻 우도에서 보말칼국수가 생각난다면 파도소리해녀촌 추천‼️

파도소리 해녀촌

제주 제주시 우도면 우도해안길 5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