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물 건너온 피자집🍕 기본이라는 마르게리따, 그리고 채소볶음이 올라가 특이해 보였던 오톨라나 피자를 주문했다🍆 이탈리아 피자를 생각하면 화덕피자밖에 생각이 안나서 그런 얇은 도우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두께감 있는 피자가 나와서 신기했다‼️ 두께감은 있지만 속은 폭신한 식감에 겉은 바삭한 도우에 치즈가 아낌없이 듬뿍 올라가있었고 가지,쥬키니,파프리카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에 볶아 올린 듯한 오톨라나 피자도 채소볶음과 피자가 생각보다 잘 어울렸다 치즈가 많이 올라갔지만 짜지않고 소스 맛도 진하지 않아 담백하면서도 밸런스가 좋았던 피자! 한 조각씩 파는 점도 나에겐 메리트로 느껴졌고 가볍게 혼자 피맥하기도 좋을 것 같은 곳이였다! 다음엔 바질토마토 피자랑 스테디샐러라는 엔쵸비가 올라간 스폰티니1953도 먹어보고 싶다🤤
스폰티니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42 흥국생명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