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여름이 왔으니 콩국수 포스팅😋 1962년 개업 이래 3대째, 60년간 이어온 콩국수 전문점 진주회관🫛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토종 황태콩을 계약재배해 만드신다고한다 김치도 국내산 배추와 고춧가루로 직접 담그신다고,,!! 오이나 계란같은 고명 없이 오로지 면과 콩물로 되어있는 콩국수가 준비되었고 역시나 콩의 비릿한 맛 없이 꾸덕한 콩국물,,소금간 안해도 너무 맛있었다🥹 면발은 얇지 않았고 쫄면같이 쫄깃했다 김치는 살짝 단듯 했고 콩국수와 잘 어우러졌다 콩국수도 평양냉면처럼 가격이 점점 사악해지는 음식이긴하지만 여름엔 꼭 생각나는,,🫶 서울에 콩국수 양대산맥하면 여의도의 진주집과 서소문의 진주회관을 뽑는데 비슷한듯 다른 결로 두 집 다 방문해볼만 하다!!
진주회관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