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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룡포랑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던 관탕포. 전 그나마 이 메뉴가 나았습니다. 양지는 비계 많은 작은 고기들이었고? ㅠㅠ 걍 굴소스 찹찹한 식용유 많은 야채볶음덮밥에 가까웠습니다. 기름을 상당히 많이 쓰십니다. 완탕면은 고기랑 새우 선택이 가능해 새우로 주문했는데 굵은 소금맛 닭육수같은 국물에 어설픈 옥수수면이었습니다. 이집은 반찬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맛이 굉장히 직관적입니다. 짜고 간이 쎕니다요. 제가 간 식당 중 가장!!! 중국분이 하시는 곳인데요. 정 가신다면 만두 포장만 하시기를... 완탕면에 저 완숙 계란프라이는 빼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만. 기름고춧가루, 후추가루 아니었음 어찌 먹었을까 싶... 사장님 너무 친절하셨는데요......

하오츠 완탕면

경기 군포시 산본천로 19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