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리본이 많이 붙어 있어서 궁금했는데 들러봤습니다. 작은 공간에 빵종류가 알차게 많았습니다. 동네 빵집인데 정작 치아바타 맛은 못봤습니다. 소금빵도 인기가 많나 보더라고요. 커피는 쏘쏘했습니다. 사장님 친절하시고 생각보다 늦게까지 운영합니다. 드나드는 손님들도 많았습니다.
르쁘띠푸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131 1층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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