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외계인, 찰떡이구마, 체리쥬빌레, 뉴욕치즈케이크! 요즘은 이렇게 세로로 맛이 다 보이게 담아주는가 봅니다. 누가 머리를 쓴 건지 기특하고 좋습니다. 칭찬햐~~~ 다른 맛은 다 아실 듯 하고 찰떡이구마 오 맛있습니다. 중간에 진짜 떡이 씹혀요. 찰떡 식감이 좋습니다. 젤라또에 빠져서 라떼는 시절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이었던 배라를 자주 잊고 삽니다. 초딩 때는 생일에 아버지가 사오시는 아이스크림케이크를 너무 좋아했었는데요. 제 마음 속 원픽은 여전히 체리쥬빌레입니다. 근데 저만 그래요?! 배라를 먹고 나면 왜 여드름 날 거 같죠?ㅋㅋㅋㅋㅋ 푸핫
배스킨라빈스
서울 강서구 강서로 380 세민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