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토스트에서 치킨 맛이 났습니다. 계란물에 아주 푹 적혀져 푸딩같은 식감이었습니다. 시럽도 주시는데 소금도 같이 주더라고요. 설탕인 줄 알고 손을 안댔는데 소금을 살짝 하니!!! 음!!! 깊은 단맛과 버터 풍미 팡팡!!! 커피 좋았고 이번엔 구운 식빵에 크림치즈 베이컨쪽파ㅋㅋ 다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많이 남기게 된 안타까운 사연..ㅋ 그나저나 여기는 화장실이 밖에 있는데요, 오가는 길 핸드크림과 손세정제를 놔둔 센스를 칭찬합니다. 누굴 데려가도 식빵 자랑은 거뜬히 하게 되는 카페입니다.
흘러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35길 3 1층
petrichor @GoodVibesOnly
가보고 싶네요!😋
이왕먹 @youngyoung
@GoodVibesOnly 네 오븐에 구운 생식빵과 커피 조화 추천 추천입죠!! 맛저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