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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혼잣말을 많이 하시고 유쾌하십니다.ㅋ 그간 가 본 스시야 분위기랑 너무 달라 놀랐습니다. 전 좀 조용히 식사하고 싶었습니다만..ㅜ 술을 안먹고 만들고 있다고 대단히 본인을 기특해 하셨습니다. 술배셨군요... 들어가면 생선 비린내가 진동을 합니다. 불쾌한 포인트였는데 슴슴하지만 깊이있는 맛이란 점에선 가족들 의견이 동의했습니다. 미소된장국을 두번 먹었습니다. 쥐치 오징어 맛있었습니다. 나온 피스를 다 올리진 않는데 고등어 빼고는 보통이상의 런치였습니다. 근데요, 식당에서 계산할 때 식사는 괜찮냐 묻는 거 저만 좀 웃긴가요? 대놓고 별로다 아니다 말 못합니다. 그리고 정말 맛있으몀 손님이 말을 안하려고 해도 이미 사장님 아님 주방장 찾고 무한 감동한 맛친찬에 엄지척합니다. (제발... 먼저 묻지 말아주삼요.)

에도마에즈시 스시 신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연리지로 51 라몬테이탈리아노 3층 엘리베이터 앞 나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