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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이렇게 휑한 건 처음 봅니다. 문닫을 시간에 간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ㅋㅋ 디카페인 있어서 마셨는데 씁쓸한 초코향이 의외로 좋았습니다. 빵은 팥빵이라 치아바타 2종류정도 남고 있었겠지만 없었습니다. 타임스퀘어 가면 항상 여기 갑니다.

오월의 종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15 1층 112-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