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학교앞에 떡볶이랑 탕수육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던 분식집이 있었는데 그땐 탕수육이 접시당 천원.. 문득 잊고 있던 그때 먹었던 그 맛이 나더라고요~ 중국집 찹쌀탕수육도 좋지만 그때 그 분식집 탕수육이 가끔 그리웠는데 생각나서 배달시켜 봤습니다. 일단 가격대비 고기 퀄리티 좋고 참 여기 감자고로케도 맛있습니다.
1키로 탕수육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42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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