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냉이 먹으러 들렀습니다. 커피맛 아주아주 약한 카라멜팝콘이 되고 싶은 강냉이였습니다. 습기 머금은 강냉이의 눅눅함으로 급 호감도 저하될 뻔.. 이 강냉이의 첫맛을 잊지 못해 굳이 들렀는데ㅋ 약간의 호들갑이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만 한번은 경험해 보십시오~
블루보틀
서울 강남구 논현로 854 안다즈 서울강남 1층
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