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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했나 봅니다.ㅜㅜ 혼술 가게로 추천 드립니다. 자리가 좁은 편이라 회식이나 떠들 분위기는 못되는 거 같습니다. 사장님 친화력이 좋으셔서 술만 가볍게 한잔 하러 가기에 부담없는 곳일 듯 합니다. 홍매실이 메인인 스파클링와인같은 걸 픽했는데 시원한 얼음에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이곳이 주류 편집샵인데 간단한 메뉴들고 판매합니다. 텁텁한 입안 후레시하게 할 의도로 방문했는데 레몬 들어간 증류주같은 것도 서비스로 한잔 주시고 그러더라구요~ 티라미수는 레몬보단 안 먹어봤으나 피칸을 추천해 보겠습니다. 레몬은 크림과 레이어링이 되지 않아 맛이 조금 따로 노는 느낌이었습니다.

바틀리스트

서울 강서구 강서로 433 마곡오드카운티2차 11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