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당 프랜차이즈되고 떠듦 가능, 생면으로 변경, 육수는 좀 더 가벼워진 거 같은데요? 점바점인가요?? 힘줄은 양념 잘 베인 족발같았습니다. 음 그리고 등촌점 아쉬운 게 자리를 안쪽부터 채우는 게 아니라 날도 더운데 입구, 가스 근처에 앉으라고... 예 뭐 긴말하기 싫어 일단 앉고요~ 매장이 전반적으로 시원하지 않았습니다. 이 더운 날 뜨거운 거 먹으러 간 게 잘못이겠죠? 하하하. 그릇 관리도 좀 아쉬웠습니다.
미분당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54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