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데 커피맛이 왜 이리 아쉽지~~ 싶은 곳입니다. 특히나 아메리카노는 맹맛에 가까운데 지난번에도 뭔가 아쉽다 싶었던 기억인데. 그리고 카페는 낮엔 아직까진 에어컨을 켜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답답한 공기에 투고로 나오긴 했는데요~ 거리상 아쉬우니 다음엔 라떼 마셔보겠습니다.
카페 릭
서울 강서구 강서로45길 7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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