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에일은 에일과 라거 사이쯤 되는 맛이었습니다. 속초에 양조장이 있어 그쪽 베이스로 한 맥주들이 많았습니다. 피자는 쏘쏘.. 낮에 문 여는데 3,4시부터 손님들이 들어찼습니다. 분위기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호핑겸 갈증날 때 한잔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굳이 찾아갈 정도냐고 물으면 전 그정도는 아녔습니다. 화장실이 내부에 있고 식사 테이블과 가까우니 청소는 더 신경써야 할 거 같습니다.
크래프트 루
서울 종로구 수표로28길 17-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