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가볍게 한잔 슥 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가펠쾰시는 설명과 달리 에일 풍미보디 라거 풍미와 맛에 더 가까웠습니다. 깔끔하니 좋았고 산토리도 마셨는데 최고까진 아녀도 마신 맥주들이 기본 이상했습니다. 음식을 안 파는데 배달해 먹어도 된다고 하시네요. 그런 것엔 자유로운 것도 좋고 80,90년대 가요나 팝을 틀어주는 것도 좋았습니다. 팝콘은 바로 튀겨주셔서 뜨거워도 맛이 좋았습니다. 혼술도 충분히 괜찮은 곳입니다.

플로우 탭하우스

서울 마포구 서강로3길 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