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이 있을 거까진 아닌데 싶으면서 친절한 듯 아닌 듯 합니다. 테이블마다 벨을 두는 게 낫지 싶은데 손 들고 목소리 높여 불러야 봐 주시는 단점이 있습니다. 오히려 주방에서 음식 나왔다고 점원부르는 종소리가 더 큽니다. 우선 해물라면 해물은 그냥 그런데 안에 사리가 시간이 지나도 불지 않는 건 어떤 비법입니까요? 신기하고 국물도 적당한 간이라 좋았습니다. 새우는 살이 단단하고 끝 단맛이 장난 아니었는데 제철 대하구이는 아닌 거 같은데 사장님께선 대하라고 하셨습니다.ㅋ 들 메인인 조개구이 많이 드시던데 밥 먹고 들렀기도 하고 예정에 없던 새우 약 20마리 잘 먹고 갑니다.
마시안 어부집
인천 영종구 마시란로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