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궁금했는데 친구가 예약해줘서 편히 다녀온 야키도리 묵, 이젠 흑백요리사 야키도리왕 으로 더 유명해 진것 같아요. 시간대 별로 금액대와 구성은 상이하지만 닭의 여러부위를 이 가격에 오마카세로 먹을 수 있다는건 엄청난 매력인것 같습니다. 밥집이 아니라 술집이기에 다른 매장처럼 주류는 필수이고 논알콜 메뉴도 있지만, 메뉴가 알콜과 더 잘 어울릴것 같았어요. 재방문 한다면 술쟁이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야키토리 묵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65-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