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허니 게이샤(18000원) 마셨는데 맛이 차원이 달라~ 다만 원두 편집샵이라는 컨셉이나 높은 가격에 비해 설명을 안 해줘서 난감했습니다ㅎ 메뉴판도 복잡해서 고민이 되더라구요.. 웨이팅이 웬만하면 있는 편인거 같고 저도 앞에 4팀 있었는데 다행히 10분~15분 만에 빠졌어요. 좌석이 많지 않아서 그런거 같은데 전반적으로 매장이 햇볕 잘 드는 따스한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지엠엘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7가길 22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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