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 낮 3시 20분 도착.. 이미 앞에 가게를 거의 가득 채울 만큼 기다리고 계셨구요..ㅋㅋㅋㅋ 깜짝 놀라쓰요 4시부터 원하는 시간대에 이름을 적는 시스템이라 세시반부터 사람이 많아진다고 들었는데 아직도 핫하군요.. 저는 첫타임 들어갔어요! 와 얼마나 맛있나 했는데 맛있긴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꼬숩고 쫄깃하고 냄새 안나구~ 여자 둘이서 5인분 먹음.. 솔직히 웨이팅 빡세고 위치도 집이랑 멀어서 또 올지는 모르겠는데 ㅠ 기대 넘 하지말구 한번은 와볼만 한듯
찬앤찬 막창
대구 북구 침산남로 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