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 #연화도 #섬나들이펜션식당 통영 연화도에 방문했다가 섬마을의 정취와 바다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섬나들이 펜션 식당’ 펜션과 식당을 함께 운영하는 곳이라 그런지 손맛 가득한 시골 할머니 밥상 같은 정겨움과 푸짐함이 가득했던 곳 1. 바삭함과 고소함의 끝판왕, 해물파전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은 건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해물파전 특징: 부침가루를 최소화하고 대파와 쪽파, 그리고 쫄깃한 오징어를 아낌없이 넣어 재료 본연의 맛 가장자리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아주 바삭하게 부쳐내어 씹는 재미가 있습니다. 간간하게 잘 익은 배추김치나 특제 양념간장에 콕 찍어 먹으면 막걸리 한 잔이 절로 생각나는 최고의 별미 생선구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내어 비린내 없이 고소한 맛이 일품임. 나물 반찬과 마늘종 무침도 짜지 않고 입맛을 돋우기에 딱 좋아요. 3. 바다를 통째로 담은 해초 멍게 비빔밥 이 식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큰 대접에 나오는 해초 비빔밥임. 해초의 오독오독한 식감과 멍게 특유의 바다 향이 입안 가득. 초장을 살짝 넣고 슥슥 비벼 먹으면 잃었던 입맛도 단번에 돌아오는 청량한 맛
연화 섬나들이 펜션
경남 통영시 욕지면 십리골길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