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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비도 받고 음료도 싸지는 않지만 그래도 예술인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갈 만 하고 그 보다는 사장님의 아우라를 보는 맛이 이 집의 묘미가 아닐까.

째즈스토리

서울 성북구 혜화로 8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