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낮의 여유 브런치의 공간화, 한남 소브🥪 (꿀팁, 하얏트 앞에 내려서 걸어가세요) 오픈 때부터 먹킷이었는데 접근성 문제로 이제야 방문. 커피하우스와 브런치레스토랑이 구분되어 있다. 브런치 타임은 예약은 안 되고 현장 웨이팅 가능. 테이블 좌석+바 좌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소브의 시그니처 공간은 커피하우스. 커피 머신이 굉장히 좋다고 하여 비록 3.5점이나 다음엔 카페로 방문 예정. 참외 카르파치오, 라구파스타, 머쉬룸 오픈샌드위치, 사워도우 주문. 사워도우와 같이 나오는 버터가 맛있다. 사실 브런치 자체의 맛은 무난무난. 공간이 주는 맛이 좋아서, 그리고 날이 좋았던 터라 기분 좋은 경험이었다. 카페로 또 오고 싶은 이유 중 하나. 참고로 기성 탄산음료는 없다. 홈메이드 콜라 보유 중. 무가당 클렌즈쥬스(사진엔 없음)를 시켰는데 풀맛이 아니어서 맛있게 먹었다.
소브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7길 10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