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 대식가들의 아지트일지도, 영통 홍화루🥢 평점이 높아 20분을 걸어 방문. 탕수육이 거의 고기튀김 수준이다. 이건 부먹이 맞다. 입천장 까지기 딱 좋음. 사진에 보이는 게 중 사이즈인데 세명이서 먹기 벅찼다. 식사 메뉴도 양이 상당한데 그래서인지 혼자온 남자 손님들이 젊은이부터 어르신까지 끊임없이 들어왔다. 짜장면 짬뽕 둘다 먹어봤는데 흠...

홍화루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여울로40번길 5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