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우동과 프리미엄 스시 먹었습니다. 고토 우동은 얇은 면 식감이 톡톡해서 먹는 맛이 있고 국물이 뜨끈했습니다. 건새우 토핑을 뿌려주시는데 향이 강해서 호불호가 갈릴듯해요. (전 어릴때 키운 거북이 먹이용 건새우가 떠오르던데ㅠㅠ 같이 간 친구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스시는 신선했고, 안내해준대로 안키모를 조금씩 올려먹으니 맛있었어요. 생맥주도 괜찮았고요. 그런데 자꾸만 토나리가 떠오르는건.. 아무래도 근방에서 이 가격대로 토나리를 이기는 스시집이 나오긴 쉽지 않아보입니다. 자리가 넓고 정자엠코 카페거리에 있어서 접근성은 좋고, 우동과 후토마키 등 메뉴가 좀 더 다양하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파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36 엠코헤리츠 301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