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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은어쩔수없어요 #진부해도결국엔사요 #한손에풍년제과초코파이를 #직원좀늘려주세요 정말 안 사려고 했지만 회사 복귀해 만날 사람들을 생각하면 결국 역앞에서 풍년제과를 들르게 되네요. 진짜 인간적으로 이 지점은 너무했어요. 역앞이라 여행객 바글거리는데 어린 직원 한명이 음료 만들고 초코파이 담고 계산하고 정말 너무 가엾도라구요. 최소한도 진짜 두명은 있어야 하는데... 다양한 맛의 미니사이즈 초코파이로 가득한 상자를 샀어요. 제입에는 오리지날 초코가 제일이지만 취향은 존중해야 하니까요. 일단 동료들이 기뻐하며 잘 먹어서 무겁게 들고 간 보람을 느꼈어요. 미니사이즈 다양한 맛이 최고입니다!

PNB 풍년제과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40 역전참한의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