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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쟈파티쉐의가게 #우승메뉴'세라비' #언덕의언덕 도쿄에서 가장 사랑하는 동네 '지유가오카' 자유의 언덕이라는 뜻. 몽생클레르는 남프랑스의 작은 언덕 이름. 이름처럼 동네의 언덕에 위치해 있어요. 일본의 천재 파티쉐 쓰지구치 히로노부의 정통 디저트 가게입니다. 평일 낮에도 카페를 가득 채운 사람들 연령대도 높고 남자손님도 꽤나 있었어요. 무스 타입 안 좋아하지만 1996년도 일본 대회에서 우승한 '세라비'라니 아니 도전할 수 없었어요. 제 타입의 슈도 하나 추가해서! 무스도, 화이트 초코도 아니 좋아하니 세라비는 그냥 먹어봤다의 평만 해야할 듯 합니다. 슈는 바깥 생지가 엄청 바삭! 기분 좋은 바삭한 식감이에요. 나름 옛날 사람인지라 터질것 같은 커스터드크림은 부담스러웠어요. 그럼에도 바닐라빈의 맛과 향, 조합의 완벽함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너무 유명하고 한국에도 분점이 들어와 있지만 그래도 지유가오카에 방문한다면 포장으로라도 도쿄 NO.1의 달콤함을 느껴보세요!

Mont St. Clair(モンサンクレール)

〒152-0035 東京都目黒区自由が丘2丁目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