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인데도사람이없어서 #음악선곡이괜찮은편 #음료가격이좀세다 한파는 한파인지 금요일 저녁인데도 사람이 없어서 혼자 조용히 누렸습니다. 콘센트는 안쪽에 딱 한자리 있어용. 따뜻한 조명과 진열된 도자기, 아이보리의 벽과 천장식으로 매우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스멀스멀 눈꺼풀이 감길 것처럼 조용하고 좋네요. 아인슈패너가 있대서 갔는데 막상 가니 없네요 ㅠㅠ 남해 유자에이드를 마셨는데 맛이나 카페 인지도에 비해 다소 높은 가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난한 카페입니다만 추천은 애매해요.
설레는 마중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9 안녕인사동